`마이산을 다녀와서` (전북문화탐방보고서) (전북문화탐방보고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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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행문
발행처
수행닷컴
발행일
2007-08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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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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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이지 수
2 Page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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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료소개
마이산을 다녀와서 쓴 느낀점 위주의 보고서 입니다. 줄글로 되어있어서 차례는 없습니다, 사진은 없고 제 경험에 따라 쓴 것이기 때문에 조금 변형하여 쓰실 부분도 더러 있습니다. 거의느낀점 이므로 참고 하시길
본문요약
<전북문화탐방 보고서> ‘마이산을 다녀와서’
ㆍ일 시 : 2007년 08월 17일 금요일
ㆍ장 소 : 전북 진안군 마령면 마이산(금당사)
ㆍ내 용 :
마이산은 일주일에 한 번은 꼭 그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었다. 할머니 댁에 갈 때 멀리서 라도 항상 그 절경이 보였기 때문이다. 하지만 요즘은 주말인데도 뭐 그리 바쁜 지 마이산의 풍경을 좀처럼 보기가 힘들었었다. 그런데, 운이 좋은 건지 이번 주에 일본에서 외숙모가 오셔서 마이산에 가 보기로 했다. 외숙모께서 한국에 계시는 시간이 매우 짧았기 때문에 서둘러야 했다. 방학이면 항상 늦잠을 자는 나지만, 숙제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랄까 왠지 눈이 잘 떠지는 듯 했다. 멀리서만 봐 왔지 가까이서 보고 올라가 본 적은 꽤나 오래 된 것 같다. 가까운 곳이라 눈여겨보지 않았기 때문이다. 산에 올라가는 길은 포장이 되어 있어서 힘들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, 오전인데도 더운 날씨에 조금 투정을 부리기도 했지만, 그 쪽은 왠지 서늘한 느낌이 들었다. 선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될 만하게 나무들이 햇빛을 가려 주고 있었다. 산은 산이다. 산은 더할 나위 없이 산 그대로를 즐겨야 한다. 어렸을 적부터 등산을 많이 해 보았던 나는 그 정도의 상식? 은 알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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