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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차 시간표
자료유형
한국학자료
가격
무료
파일형태
htm


전문 DB제공
국가지식포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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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문요약
<정의>
기차 운행 시간을 적어 놓은 표.

<발달과정/역사>

지금이야 자가용으로 여행하는 것을 선호하지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여행을 할 때 철도는 빼놓을 수 없을 만큼 중요한 교통수단이었다. 그러나 기차나 철도가 이러한 호사한 여행의 개념과 어울리게 된 것은 일부 계층을 제외하고는 그리 오래된 이야기는 아니다. 즉 서민에게 있어 철도는 수많은 인명을 빼앗기면서 부설해야 했던 고된 노동이었고 목숨을 걸고 매달렸던 피난열차였으며, 또 먹고살기 위해 무작정 올라탔던 상경열차의 이미지가 더 강했다.

지금까지도 많은 자료로 남아 있는 일제시대의 철도국 발행의 열차시간표, 열차노선안내 등 각종 여행안내서 역시 일본인들을 위한 조선여행 안내서였을 뿐이다. 그러나 기차를 타고 고향을 떠난 사람들이 정든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 또한 기차였고 그것이 다름 아닌 즐거운 여행이었던 것도 사실이다.

현재 철도청에서는 저렴한 경비로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갖가지 여행코스를 개발해 여행객에게 손짓하고 있다. 여기서 열차시간과 열차 코스는 여행하는 이들을 위한 가장 중요한 정보였다.

<일반적 형태 및 특징>

열차시간표는 철도청에서 소책자의 형식으로 발행된다. 그러나 일제시대에는 조선총독부 철도국에서 간행하였는데 대개 각 노선의 역간의 거리, 열차 및 관부 연락선 시간표, 여객운임표, 거리에 따른 여객요금, 승차권 통용기한, 각종 운임 규정 등에 대하여 상세하게 소개하는 내용을 싣고 있다.

이 유물은 조선총독부 철도국에서 간행한 조선기차 시간표 안내 책자이다. 부산에서 출발하는 기차 시각과 부산에 도착하는 기차 시각 및 연락선 발착 시각에 대하여 자세하게 기록하여 놓았다.

<참고문헌>

국립민속박물관, 『코리아 스케치』, 2002.

서울시립대학교박물관, 『철도와 20세기』, 2001.
한국(韓國)+일제강점(日帝强占)++0++++++++++++지(紙)+()+++++++++++++++++++++학교(學校)+서울시립대(서울시립대)+서울시립대(서울시립대)+기타(其他)+기타(其他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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