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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완전한 시민적 정체(政體)’와 세계시민사회 (A Complete Commonwealth and the Cosmopolitan Society)
저자
자료유형
학술지논문
발행처
한국산업사회학회
발행일
2007-09
가격
3,700원
자료형태
pp.282~306, 365~366
파일형태
pdf

페이지 수
27 Pages

전문 DB제공
DBPIA
UCI: G300-jX875017.vn0p2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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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차
1. 세계시민사회 개념의 역사적 위상
2. 칸트와 세계시민
3. 공공성
4. 롤스 『만민법』 논의에서의 문제점
5. 이성의 공적 사용과 사적 사용: 롤스에서의 뒤집힘
6. 결론
참고문헌
Abstract


본문요약
  “이성을 공적으로 사용할 때 완전한 시민적 정체와 세계시민사회의 일원이 된다”는 칸트의 언급은 공공성과 세계시민사회 그리고 완전한 시민적 정체, 세 개념 간의 불가분의 상관관계를 간명하게 요약해준다, 국경을 넘어 지구적으로 진행되는 행동도 그 주체가 어떠하든 그것이 ‘이성의 공적 사용’과 무관한 것이라면 세계시민사회의 이념에 부합하는 것이라 할 수 없다. 반면 일국적인 차원의 논의가 ‘이성의 공적 사용’에 부합하게 진행된다면 이는 세계시민사회의 이념적 계기와 무관할 수 없다, 이 점이 칸트가 강조했던 ‘세계시민사회 개별시민사회 병립’의 합리적 핵심이다, 칸트에게 ‘이성의 공적 사용’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타자(물 자체)를 늘 염두에 둔, 근본적으로 열려 있는 개념이었다, 따라서 공공성 논의에서 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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